정상 영업 중97오늘구매7
💬기능 활용

댓글 속 시간 표시로 이동하기

댓글에 적힌 시간 표기를 눌러 원하는 재생 위치로 즉시 이동하는 방법과 링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의 확인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글 · 이윤섭발행 2026.08.22

길이가 긴 강좌 영상이나 음악 모음, 팟캐스트를 볼 때 원하는 구간만 골라 듣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영상 타임라인을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직접 밀어가며 찾는 일은 번거롭기도 하고 정확한 시작 지점을 맞추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댓글 창에 적힌 시간(타임스탬프)을 활용하면 터치 한 번으로 해당 장면까지 곧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시청자나 영상 게시자가 정리해 둔 시간표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시작 전 확인

댓글 속 시간 이동 기능은 별도의 유료 설정 없이도 기본적으로 동작하지만, 작동 원리와 표기 형식을 알아두면 훨씬 편리합니다.

  • 시간 형식의 자동 변환: 유튜브는 댓글에 분:초(예: 03:15)나 시:분:초(예: 1:05:20) 형태로 숫자를 입력하면 이를 자동으로 파란색 하이퍼링크로 인식합니다.
  • 누구나 생성 가능: 채널 운영자가 고정해 둔 댓글뿐 아니라 일반 시청자가 남긴 댓글, 심지어 내가 직접 작성한 댓글의 시간 표기도 모두 링크로 작동합니다.
  • 유튜브 프리미엄 환경: 백그라운드 재생이나 PIP(화면 속 화면) 모드를 이용 중이어도 유튜브 앱 댓글 창에서 시간을 누르면 해당 시점으로 끊김 없이 재생 지점이 바뀝니다.

따라 하기

  1. 댓글 창 열기 시청 중인 영상 화면 아래에 있는 댓글 영역을 터치하거나 클릭하여 댓글 목록을 엽니다.

  2. 파란색 시간 표기 찾기 영상 게시자가 정리해 둔 상단 고정 댓글이나 다른 시청자가 남긴 댓글에서 파란색 글씨로 표시된 시간(예: 04:30)을 찾습니다.

  3. 시간 링크 누르기 파란색 숫자를 가볍게 탭(스마트폰)하거나 클릭(PC)합니다.

  4. 해당 구간 재생 확인 플레이어의 재생 바가 즉시 해당 시간으로 이동하며 영상이 이어서 재생됩니다.

팁: 내가 원하는 구간을 메모하고 싶다면 댓글 창에 직접 02:10 이 부분 설명 참고와 같이 입력해 등록해 보세요. 등록 즉시 링크가 생성되어 나만의 북마크처럼 쓸 수 있습니다.

잘 안 될 때

시간이 적혀 있는데도 파란색 링크로 바뀌지 않거나 눌러도 이동하지 않는다면 다음 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 영상 전체 길이를 초과한 경우: 10분짜리 영상 댓글에 12:30을 입력하면 링크가 활성화되지 않거나 눌러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 표기 기호 오류: 콜론(:) 대신 마침표(.)나 쉼표(,)를 쓰거나 숫자 사이에 띄어쓰기가 들어가면 일반 텍스트로 인식됩니다.
  • 앱 일시적 렌더링 오류: 모바일 앱에서 댓글 창이 완전히 로드되지 않아 링크가 텍스트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댓글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거나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정상적으로 파란색 링크가 나타납니다.
  • 전체화면 모드 제한: 스마트폰 가로 전체화면에서는 댓글이 기본적으로 숨겨집니다. 화면 우측 하단의 댓글 아이콘을 눌러 댓글 창을 띄운 뒤 시간을 눌러야 합니다.

댓글 속 타임스탬프는 긴 영상에서 불필요한 탐색 시간을 줄여주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유익한 구간을 발견했다면 직접 댓글로 시간을 남겨 다른 시청자들과 공유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댓글에 시간을 적었는데 파란색 링크로 바뀌지 않아요.

숫자 사이에 콜론(:)을 정확히 넣었는지, 영상 총길이보다 더 긴 시간을 적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기호 앞뒤에 불필요한 공백이 있어도 링크 변환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C 브라우저와 스마트폰 앱 모두 동일하게 작동하나요?

네, 기기 종류에 상관없이 웹 브라우저와 모바일 유튜브 앱 모두에서 동일하게 터치나 클릭으로 해당 구간 이동이 가능합니다.

비공개로 나만 볼 수 있게 타임스탬프를 남길 수는 없나요?

유튜브 댓글은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공개됩니다. 개인적으로만 특정 시점을 기록하고 싶다면 링크 복사 기능의 '현재 시간에 시작' 옵션을 활용해 메모장 등에 보관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이 글은 초보자 기준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으며, 내용은 운영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보완될 수 있습니다.

관련 글